"고마웠다고"는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사랑과 그리움, 감사함을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따뜻한 피아노 연주와 아련한 현악기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보컬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한 어쿠스틱 사운드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듣는 이들에게 따듯함을 선사한다.
[Credit]
Executive Producer 강대헌 (로빈엔터테인먼트)
Music Producer WillCome
Lyrics by WonO
Composed by WillCome, D.hun
Arranged by D.hun, WillCome
Drum 황동훈
Bass 황동훈
Piano 문민경
Guitar 전광호
Stirng 강민호
Recorded by 유재범 @ Robin Music Studio
Mixed by 유재범 @ Robin Music Studio
앨리스 유 - 모든 연진이들에게 (My Dream is U)
Credit: Alice U, tunnA Beatz
OWL - IN THE RAIN
3rd Digital Single [IN THE RAIN]
“난 아직도 빗속에 서 있어”
[CREDIT]
Lyrics by OWL
Composed by OWL
Arranged by OWL
Chorus by OWL
Mixed & Mastered by OWL
Artwork by Leehee
Instagram @owlbbaemy
네브 - 멍 (Bluise)
블루 스크린 속으로의 다이빙
-Credit-
Lyrics by 네브
Composed by Tmlm, 네브
Arranged by Tmlm
Mixed by 99dB SOUND
Mastered by 99dB SOUND
문라이트(Moonlight) - IDENTT
Moonlight 첫 EP [IDENTT]
일상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감정들을 솔직하게 담아냈다.
01. 웃기지마
작사 Moolight(문라이트)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GAXILLIC
편곡 GAXILLIC
02. Spike(Feat. Jung on)
작사 Moolight(문라이트) , Jung on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Jung on, EUGENE
편곡 EUGENE
03. Hang out
작사 Moolight(문라이트)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GAXILLIC
편곡 GAXILLIC
04. 걷기중독
작사 Moolight(문라이트)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GAXILLIC
편곡 GAXILLIC
05. Radio
작사 Moolight(문라이트)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GAXILLIC
편곡 GAXILLIC
06. 우당탕탕
작사 Moolight(문라이트)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GAXILLIC
편곡 GAXILLIC
07.룰루랄라
작사 Moolight(문라이트)
작곡 Moonlight(문라이트), roku
편곡 roku
[Credit]
EXECUTIVE PRODUCER | Moonlight
All songs Mixed by SAY
All songs Mastered by 권남우 @ 821 Sound Mastering
이고요 - 당신에게,
형언할 수 없는 감정들에 당신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나의 외로움, 그리움인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나는 당신 때문에 나를 미워하는데, 상처 난 곳을 계속 만지게 되는 것처럼 왜 멈출 수가 없는 걸까?
나는 내가 여전히 싫어서 무거운 핑계를 대고, 누르면 아플 걸 알면서도 자꾸 꾹꾹 누른다.
스스로가 미워 힘든,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연결됨의 위로를 보내고 싶다. 우리의 유약함은 사랑에서 온다고요. 결국엔 사랑을 찾기 위한 과정일 거라고, 그렇게 말하고 싶다.
CREDIT
Music, Lyrics 이고요
Guitar 이지호
Drum 이예준
Recorded in 바스타즈뮤직랩
Mixed by eundohee
Mastering by 이원우
Artwork by 김은영 @_im_u_you__
그리고 무엇보다도 들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있어 저의 음악이 제 역할을 합니다.
진환 - 시간이 주는 마음
‘진환’ 의 첫 번째 싱글 앨범 [시간이 주는 마음]
누군가를 만나고 사랑했습니다.
우리는 남들과 다르게 손을 잡고 싶을때 잡을수 없었고,안고 싶을때 안아줄수 없었고,
눈을 마주치며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을때 그럴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남들과는 다르게 더 짧았고,따뜻했었고,아름다웠습니다.
헤어짐의 순간은 누구에게나 올것이라는 걸 알고있지만,
빛이 났던 우리의 순간만큼은 마음속에 영원히 사라지지 않게 오랫동안 남기를 바랍니다.
[CREDIT]
Composed by 진환
Lyrics by 진환
Vocal by 진환
Piano : 정태혁
Drum : 이어진
String Arranged by 박현중
String : 박현중,여소흔
Mixed & Mastered by 김영식
정미조, 박성일 - 어른
음악감독 박성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RE:]
정미조 + 박성일 <어른>
“고단한 하루 끝에 떨구는 눈물…” 그녀의 목소리에 실린 첫 소절이 흐르자, 명치 위쪽에 뭔가 묵직한 것이 내려앉는다. 점점. 약간씩 더 고개를 뒤로 젖히게 된다. 그렇게 오 분쯤. 이런 갈래의 감정은 어떤 것일까?
너무 일찍 커버린, 상처받은 아이. 21살의 지안을 위해 만들어진 곡. 작곡가는 거장의 목소리를 담기에 어린아이의 감정을 담은 노랫말과 선율이 혹여 누가 되지는 않을까 오랜 고민을 거듭했다.
그녀의 답변. “지안이의 감정으로 노래할 순 없을 것 같아요… 하지만 우연히 발견한 지안이의 일기를 읽는 할머니(봉애)라면, 그 감정이 전해지면, 그것도 위로가 되지 않을까요?” 마치 드라마 속 동훈이 지안에게 했던 말처럼. “사람 알아버리면. 그 사람 알아버리면 그 사람이 무슨 짓을 해도 상관없어. 내가 너를 알아.”
세월을 켜켜이 쌓아 온 정미조의 목소리에는 특별한 힘이 있다. 일생을 예술을 향한 열정으로 불태운 거장의 사려 깊은 통찰은 기품 있고 청아한 그녀의 목소리를 옷 입고 위로가 된다. 한발 앞서 팍팍한 여정을 경험한 친절한 안내자와 같이 천 갈래, 만 갈래의 감정을 통찰한다. 그렇게 정미조의 어른은 각자의 여하와 상관없이 공감의 목소리로 드러내지 못해 꼭꼭 동여맨 아픈 속내를 보듬어 위로한다.
오늘, 삶의 고단함을 견뎌내며 일상을 살아낸 모든 이들의 하루가 평안함에 이르기를….
[Credits]
Composed by 박성일
Lyrics by 서동성, 이치훈
Arranged by 박성일
Orchestrator : 김바로
Vocal : 정미조
Piano : 박성일
Guitar : 엉클샘
Bass : 엉클샘
Drums : 엉클샘
String Quartet : 오케스트라 디 오리지널
1st Violin : 김우성
2nd Violin : 노예진
Viola : 노소희
V. Cello : 한동윤
Recorded by 박무일 (Assistant 오유림)
Mixed by 박무일 (Studio Curiosity)
Mastered by 박정언 (Honey Butter Studio)
Producer 박성일
Production Supervisor 김현중
A&R 김대성 (Studio Curiosity)
Filmed by TREEPAPERS